감독: 에릭 로메르. 출연: 장루이 트랭티냥, 프랑수아즈 파비앙, 마리크리스틴 바라울트. 미슐랭 자동차 회사의 엔지니어이자 가톨릭 신자인 그는 클레르몽페랑에서 일자리를 얻고, 미사에서 자주 만나는 젊은 여성 프랑수아즈와 결혼하기로 맹세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나이 지긋한 비달을 만나게 되는데…
감독: 에릭 로메르.
출연 : 장 루이 트랭티낭, 프랑수아즈 파비앙, 마리 크리스틴 바로
미슐랭의 가톨릭 신자인 엔지니어는 클레르몽페랑에서 일자리를 얻고, 미사에서 자주 만나는 젊은 여성 프랑수아즈와 결혼하겠다고 맹세한다. 어느 날, 그는 거리에서 옛 동창이자 현재 철학 교수인 비달을 만나고, 비달은 그를 아름다운 이혼녀 모드의 집으로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그는 모드에게 푹 빠져 있다. 화자: "이 이야기의 모든 것을 다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삶에서 다소간 일어나는 임의적인 사건들과 우연의 연속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그 사건들은 제가 의도한 의미 외에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